칼슘,마그네슘,철의 3대 원소 나노(Nano)화로 흡수와 이동성을 획기적으로 증대시킨 식물생리활성제

식물의 생리활성은 탄수화물을 만드는 광합성, 이 탄수화물로부터 에너지를 얻는 호흡, 생리활성 전체를 조절하는 신호전달체계에 좌우된다. 이 필수 기능에는 자연계에 다량으로 존재하는 칼슘Ca, 마그네슘Mg, 철Fe 을 이용하나, 모두 용해도가 낮아 생체내에서는 Porphyrin¯ Mg²†, Heme¯ Fe²†, Protein¯ Ca²† 형태로 안정화되어 있으나, 원소의 흡수와 이동이 어려워 항상 결핍증이 발생한다.

이에 뿌리나 잎에서 통과할 수 있는 분자크기인 10나노미터(nm) 이하의, 고유소재인 나노칼슘(nano Ca), 나노마그네슘(nano Mg), 나노철(nano Fe)을 생산하여, 이들 나노물질의 운반체인 활성탄소 수화물에 킬레이션하여 안정화시킨 후, 줄기와 잎으로 흡수와 이동을 획기적으로 증대시킨 식물생리활성제를 개발하게 되었다.
매우 안정화 되어있으며, 물과 함께 집단유동으로 식물에 빠르게 흡수되고 물관에 흡착되지 않고 골고루 확산되며 길항작용이 없고 토양조건에 영향을 받지 않는 신개념의 식물생리활성제이다.
칼슘의 공인된 효능을 크게 증가시키는 식물생리활성제는,
열매의 크기와 생산량을 증가시키며(실시예: 오이/사과/배/고추/토마토/파프리카), 개체차이가 없는 고른 크기와 곡과를 감소시키며(실시예: 고구마,토마토,파프리카), 수확시기가 빨라지고 수확기간도 늘어나며, 맛과 향이 좋아지고, 냉해 및 병충해에 강해지고, 식물내 칼슘침착과 길항작용이 없는 효과가 있으며, 이는 양액재배 보다는 토경/노지에서, 토경/노지재배 보다는 가혹한 환경에서 오히려 더 큰 효과의 차이를 보인다. 칼슘 불균형으로 인한 팁번, 배꼽썩음, 긑썩음, 고두병, 심부현상,무름병 등의 각종 병해를 예방하거나 감소시키고, 장기 저장이 가능해진다.
여름 혹서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고, 고온기에도 원활한 원소이동으로 고온을 견디며 생산기간을 연장하는 효과가 발생한다.
또한, 겨울 저온기에도 냉해/내병성 등 면역기능은 활성화되는 효능이 있다.
지금부터는 이 식물생리활성제의 실제 사용례를 들어보겠다.
그래핀 소재개발 전문기업 ㈜그래핀테크(대표 김영태)와 꽃송이버섯 재배 영농법인 토다팜㈜ (대표 유진종), 마케팅전문기업 ㈜리드젠(대표 이명신)은 꽃송이버섯의 재배 및 마케팅의 활성화를 위한 3자 MOU를 체결하고 연구개발, 생산, 판매를 아우러는본격적인 협업에 들어갔다.

그래핀을 합성한 나노칼슘 식물생리활성제를 제공하는 ㈜그래핀테크는 꽃송이버섯의 재배기간을 단축시키고, 수확량을 증대시키는 분야를 전담하고, 꽃송이버섯의 재배를 담당하는 토다팜㈜은 종균배양부터 출하까지 전반적인 분야를 전담하며, 판매를 담당하는 ㈜리드젠은 생꽃송이버섯, 건조 꽃송이버섯, 꽃송이버섯 분말 형태의 제품을 개발하여 판매를 전담하기로 하였다. 항암면역효과가 뛰어나다는 꽃송이 버섯은 버섯내 베타글루칸(β-Glucan) 성분이 43% 이상 함유된 항암면역성분제의 보고이다. 의료,제약 분야에서 활발히 연구 개발중이며 대형 유통망에서도 관심을 갖고 방문하고 있으나, 아직 국내에서 꽃송이 버섯의 재배는 활성화 전 단계인 한계로 인해 시장의 확대에 많은 제약이 따르는 문제점이 있어서, 토다팜㈜의 유진종 대표는 종균배양시설의 대규모화와 버섯재배시설의 첨단화를 통해 꽃송이버섯의 체계적인 대량생산으로 안정적인 공급을 목표로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꽃송이버섯 종균 배양 후 버섯재배시설로 옮겨서 4주가 지난 같은 크기의 꽃송이 버섯을 같은 환경, 같은 위치에서 식물생리활성제를 뿌린 것과 뿌리지 않은 것의 발육 상태를 비교하는 시험을 실시하였다.

주 2회 버섯의 옆면에 스프레이 분무기로 5~6회씩 3주간 뿌린 후의 꽃송이 버섯의 크기는 발육상태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꽃송이 버섯 잎의 크기와 양이 늘어났으며,잎의 탄력도가 증가한 것은 실험 전 기대치에 부합하는 결과였다.
이는 곰팡이를 제거하는 특성이 있는 그래핀이 꽃송이버섯을 유해한 곰팡이로 인식하여 사멸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생장발육을 촉진시킨다는 결과를 얻게 되어 실험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안도하게 되었다



실험결과에 만족한 토다팜㈜ 유진종 대표는 “대량의 꽃송이버섯을 종균배양부터 재배,출하까지 원스톱으로 한 곳에서 책임지는 명실상부한 꽃송이버섯 전문 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알려진 특별한 부작용은 없으며, 면역기능 증진과 항앙효과 특히 뛰어나다는 꽃송이버섯은 일본 등 해외 선진국에서 항암주사제제 등으로 활용 되고 있는 고부가가치 영농작물로써,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국내에서도 수요가 점차 늘고 있으며 향후 마시는 음료, 차, 식품첨가제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선 보일 예정이다. 무더운 여름 가장 보편적으로 기대되는 꽃송이버섯의 레시피인 닭백숙에 함께 해보았다. 너무 맛있었다.

